2010.04.21 15:43 분류없음

MBC파업???????//

안녕하세요 정말 올만에 들어온 작은소녀에요
좀 긴급히 올릴께 잇어서요.
아 진짜 지금 막요 볼수록애교만점 라는 제가 좀 즐겨본 드라마가 잇엇어요
근데 갑자기 그방송이 안 하는 거에요.
그래서 지금 봣는데요 그거 치늬깐 볼수록애교만점 결방이유가 딱 떳는데요
보니깐 MBC파업이라잔아효!!!!!!!!!!!!!!!!!!!!!!!!!!!!!!!아 완젼 대 망햇음
ㅠㅡㅠ 그럼 무한도전도 안 하는 것일까
MBC 파업왜 하는거죵?
근데 맨 첨엔 파업의 뜻을 잘 몰라서 파업이라고 치고 백과,,아니 국어사전을 봣는데요
그것을 멈춘다라는 뜻이래요
아 진짜 핫티시트...ㅠㅠ
왜 멈추나여 무도 봐야해염
하하 돌아왓으닠게 봐야죠...으흑흑
정말 시위할수도..;;
아 MBC 사랑해요..(진심)
제발 파업하지마세요
한 시청자로서 부탁해요,,,ㅜㅜ
...이미 파업햇다는...
ㅠㅠㅠㅠㅠ다시 돌아와여 MBC
Posted by 작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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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비 2010.04.21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업은 신성한 권리랍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통 파업 하면 짜증부터 내는 경향이 있죠. 그러나 파업은 노동자들의 가장 중요한 인권이란 점을 간과하면 안된답니다. 파업하지 마라고 하는 것은 말하자면 인권을 탄압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죠. 잠깐 무한도전 보지 못하는 것은 참으면 되지만, 잃어버린 인권을 다시 찾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버스나 지하철 파업도 마찬가집니다. 자기 발이 한 며칠 불편해진다고 노동자들의 인권을 무시하며 파업을 말라고 하는 것은 내가 불편하지 않기 위해 남의 삶을 망치는 것과 같지요. 파리나 런던에서는 지하철이 파업을 해도 시민들이 여기에 불평을 제기하는 경우는 거의 없답니다. 자기 불편보다 지하철 노동자들의 삶과 인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불편을 감수할 줄 아는 것, 이것이 진정한 민주시민의 태도가 아닐까 그리 생각합니다. 댓글이 길어 미안하네요.

  2. 김이선 2010.06.09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와우 요즘 최고의 인기있는 쇼핑몰이자나여 왜인지 아실거라생각듭니다318m

  3. 김니아 2010.06.09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남성의류 사이트중에 한곳은 스타일와우 사이트검색 해보세여 ㄱㄱ싱615e

안냐하세효!!!
작은소녀~~입니돠.
덩덩덩덩덩덩덩덩말말말말말말말말방가워효!
너무 늦게와쬬??
죄송해요..ㅠ.ㅜ
그래도 그만큼 많이 성장에서 돌아온 작은소녀라구횻!
ㅎㅋㅋ저 그동안 좀...생각을 해봤는데요
저 앞으론 자주 못 볼지도 몰라효!
아아아;;;예전처럼 떠난다는게 아니라요.
학교 생활땜에 너무 힘들거든효
우흑흑흑흑ㅜ.ㅠ
죄죄송송 합디다!
그 생활이 머냐먼효@
걍,,있서요<야 알려주려면 제대로 알려주셈- -
ㅜ.ㅠ 우짯든 담에 보구효
음....제가 들어올수 있는날은효,,
30일?!?!?!?!좀 길지만효 기다려주신다묜은...꺗힝
감사드리고효 블로거여러분들 사랑해효!




Posted by 작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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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마 숙녀 2010.07.21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별로 반갑지 않단다..! ^^
    난 영미라는 아이란다...ㅎㅎ

2010.3.10



아침에 일어나고보니 온세상이 다하~얗게 보였다.
환상인가 싶어 눈을비비고 보닌 눈은 소복히 쌓여있고 눈이 함박눈으로 내리는것이다!
(참고로 작은소녀는 따뜻한 지역(창원)에 살고 있답니다^^)
창원은 따듯한지역이라 눈이 내린다고 소식이 있어도 따뜻해서 다 비로내렸답니다(ㅠㅠ)
근데 세상에나!!!!!!!!!!!!!!눈이 이렇게 많이내리다니!!
눈을보고난후 전 엄청난 스피드로 동생과 일어났답니다.
그리고,,학교에서 학교를 안와도 된다고 문자가 와서 넘넘넘넘넘 기뻤어요♡
제가아는친구들도 학교 안간다고 난리..ㅋㅋ(그리 좋을까?ㅋㅋ나도 조치만♡)
그리고 아침 7시30부터 놀자고 한 친구도,,,,(x친거 아냐????)
밥도 안먹었는데 뭔 생난리임....;;;;
솔직히 그리 기뻐하지않는이유가
1일전에 여기보다 눈이 더더더더더 비교도않되게 눈이온 함양에 1박2일로갔었어요
창원은 쨉도 안됨....발 푹푹빠지고 난리였어요.그리고 눈이내린나무는 얼마나이쁘던지!
사진은 담에 언젠가~~~~~~~~올려드릴께요^^헤헤
그래서 아침밥먹고 10시에 나갔어요.가자만에 눈덩이에 맞았어요ㅠㅠ힝힝
선영이가 던진눈에 맞아 오기가 발동해서 제가 다 안아도 부족할만큼 크게 만들어서 날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나의 승리임..ㅋㅋㅋ
그리곤 라면을 사서 집으로 가는도중에 먹었어요..ㅋㅋ따뜻따뜻♡
창원에 6년만에 눈이 오니 좋긴 좋더라고요^^
하지만 너무 내리지 말아~눈아!
다음에 뵈요^^
Posted by 작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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